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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 백과

강아지 고구마 밤 단호박 간식, 껍질까지 먹어도 될까? (견생백과 5탄)

by The roy Lab 2026. 3. 17.

안녕하세요, 로이네 반려견 연구소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달콤한 간식들이 있죠?
하지만 요즘음 사계절 내내 맛있게 먹기도 하죠.

• 우리 로이도 고구마???
라고 말 만해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요.😬

오늘은 우리 강아지들도 환장(?)하는 고구마, 밤, 단호박 급여법을 정리해 왔습니다.




1. 고구마: 최고의 에너지 간식


• 삶거나 쪄서:
생고구마는 소화가 어려우니 꼭 익혀주세요.

• 껍질은 NO:
껍질은 질겨서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으니        까서 주세요.

• 주의: 당분이 높으니 비만이나 당뇨가 있는 친구들은
아주 소량만!



2. 밤: 든든한 가을의 맛


• 알맹이만:
밤 껍데기(속껍질 포함)는 날카로워 위장에
상처를 줄 수 있어요.

• 익혀서 주기: 생밤보다는 삶은 밤이 훨씬 안전합니다.

• 주의: 칼로리가 높으니 로이처럼 작은 아이들은
한 알만 먹어도 밥 한 그릇 수준이에요!





3. 단호박: 장 건강의 파수꾼


• 씨앗 제거 필수:
가운데 씨앗 부분은 꼭 파내고 살코기만 주세요.

• 베타카로틴 풍부:
눈 건강과 면역력에 아주 좋아요.

• 주의: 너무 많이 먹으면 변이 묽어질 수 있으니 적당히!

오늘도 우리 아이들과 건강하고 달콤한 간식 타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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